대학측은 오는 14일부터 4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전통의학(한의학) 및 현대의학의 조화 발전'이라는 주제로 13개국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국제회의를 열기로 했으나 중국 등 상당수 국가의 대표들이 불참을 통보함에 따라 부득이 회의를 연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