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는 기숙사 침대에 반듯이 누운 채 숨져 있었으며 이날 새벽까지 고교 동창생들과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외부침입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일단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셔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