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소는 평생 이용이 가능하고 다른 사람과 중복되지 않으면 이름이나 닉네임등을 임의로 설정할 수 있다.
와세다대학은 이미 재학생 전원에게 전자 메일 주소를 발급 했다. 와세다대학 교우과의 무라카미 유지씨는 “세계 각국, 전국 각지에 살고 있는 교우간에 긴밀한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사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