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장관은 이날 자민당 공개토론회에서 국.공립대의 입학과 개강 시기를 국제적 관행에 맞춰 지금의 4월에서 9월로 늦추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입학 시기를 9월로 늦추려면 학교교육법 개정이 필요하다.
또 '교사 자격증 갱신제'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지금은 교사 자격증을 한번 취득하면 평생 유효하지만 갱신제가 도입되면 10년마다 연수를 거쳐 재발급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