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평가방식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연구를 통해 예·체능 교과의 본래 목적에 맞고 현장에 적합한 평가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정책자문팀’과 ‘실무작업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오는 28일 예·체능 관련 단체와 교사, 학부모, 평가 및 교육전문가가 참여하는 첫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9월까지 3차례의 토론회를 열어 개선방안을 마련한 뒤 오는 11월 공청회를 통해 확정, 내년 2월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