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총학생회는 지난 4일, 5일 학교 운동장에서 마산과 창원, 함안지역 14개 고교 동아리 축구팀을 초청,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는 22일까지 대회를 연다.
대학홍보 차원에서 행사를 주최한 총학생회는 대회에 참가한 축구선수는 물론 응원단 학생들에게까지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장기 자랑 등 부대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이번 대회를 통해 예비 신입생인 고교생들과 대화를 통해 대학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총학생회는 앞으로 청소년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농구 대회를 개최하고 초청 대상도 전국 고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