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서울 프레스센터 1층 서울갤러리에서 개최되며 작품전의 수익금은 전액 국민대 발전기금으로 조성된다. 서석은 지난 86년 일본동경서전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고란미술관장, 한국현대서화예술인협회 총재직을 맡고 있다.
이번 작품전에서는 서석의 작품과 함께 이황, 김홍도, 김정희 등 선인들의 작품과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전직 대통령을 비롯한 장면, 김구, 신익희 등 민족지도자들의 휘호 등 소장품이 같이 전시된다. △서울갤러리(02-2000-9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