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은 다음달 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공개간담회를 갖기로 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민변 박연철 변호사와 방송통신대 강경선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며 민주당 송영길, 한나라당 이상섭 의원과 인권운동사랑방의 박래군씨 등이 참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