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청 대교협 사무총장은 “경영위기에 처한 대학들의 구조조정 모델 개발과 대학간 M&A 방안 마련 등을 위해 5∼10명 규모의 태스크포스를 이달 안에 구성할 계획”이라면서 “본격적으로 구조조정을 담당할 위원회는 7∼8월쯤 출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교협은 이 위원회에 대학 관계자와 경제계 인사, 미국과 일본의 관련 전문가 등과 교육부 등 관계부처 관계자를 참여시켜 M&A를 단행하는 대학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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