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건강관리를 위한 MBA 과정’이다. 이는 건강산업분야의 전통적인 산업 구조에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학과로 기대되고 있다.
건강산업은 현재 거대화와 함께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가격 및 서비스경쟁으로 인해 의학 분야와 간호, 간병분야에서 높은 질적, 도덕적인 수준을 지켜야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법적 시설기준에만 맞추려는 경제적인 측면과 질적 수준을 높여야한다는 도덕적인 면을 잘 조화시키기 위해서는 의학분야 및 간호간병에 대한 전문성과 그리고 경제적인 지식을 겸비해야 현실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다.
병실이나 응급실의 전문설비들의 보수와 유지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전문지식과 경제적인면을 고려한 경영마인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오나스부룩대학의 건강관리 MBA과정은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업은 실무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과정은 건강에 관련한 모든 분야의 사람들에게 열려있다. 즉 병실과 응급실, 의학관련 설비관리자나 제작업체, 사화단체, 양로원, 약국에 관계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의사, 간호사, 약사나 그리고 관련 기기 컴퓨터공학자들은 앞으로 건강분야의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이 과정은 현직에 있으면서 수강할수 있으며 교과 과정은 4학기로 이뤄져있다. 수업의 80%는 출석 수업이며 20%는 원거리 수업이다. 학기 시작은 매년 여름학기이며 과정을 이수하면 MBA학위를 수여 받게된다.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