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의는 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실제 기업가들에게도 추천할만한 강의가 될 전망이다. 케미네츠대학의 올라프 기어하케 교수는 “우리는 기업 경영을 하고 있거나 또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방송을 실시한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번에 계획된 방송강의는 우선 ‘자신감을 위한 동기 부여’란 주제로 첫 방송 강의가 시작되며 이 강의는 실무적 관점에서 성공적인 생활 기반을 다지는 노하우를 중점적으로 강의한다. ‘어떻게 첫 고객을 만드는가’, ‘초기자본을 어디에서 구하는가’, 그리고 ‘나의 사업을 어떻게 하면 오랜 기간동안 성공을 누릴 수 있게 하는가’ 등에 대해 토론하게 되며 이밖에도 관련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작센방송의 르네팔크너 사장은 “창업에 관한 주제는 지금 동부 독일에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라며 “강의실을 생중계하는 이 방송은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슈테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