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는 이원형 국민고충처리워원회 위원장에게 명예법학박사학위 수여와 장기근속자 및 공로교수,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도 있었다.
특히 대학의 지난 25년 역사를 한눈에 조명할 수 있는 사진전이 복지관 로비에서 열려 재학생을 비롯, 참석자들에게 대학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도 마련했다.
최인기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세계화 시대에 걸맞는 진취적이고 수준 높은 대학으로 다시 태어나자”고 강조했다.
호남대는 ‘정보통신특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 고부가가치 산업인 관광과 디자인 분야 육성을 통해 대학발전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