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미나에서는 임세권 안동대 교수의 ‘경북북부지역 유적조사의 성과와 과제’ 기조발제에 이어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김현숙 박사, 이한상 동양대 교수, 강현숙 동국대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자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