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연에서 장영달 위원장은 북핵 위기로 동북아 정치불안이 가중되고 21세기 미국의 동북아 군사전략의 변화를 가져왔음을 상기시키고, 현재 한국의 정치·경제 상황은 북핵문제, SARS 드으로 인한 경기불안과 함께 경제·사회적 갈등구조가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21세기 한국 정치·경제의 해법으로 개혁리더십의 복원과 발휘, 성숙하고 포괄적인 한미동맹 관계 구축,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등이 선행되야 한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