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남 진주시에 따르면 관.학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경상대학교와 공동목표를 설정하고 함께 추진해 나가자는 내용의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시와 대학은 앞으로 지역발전과 지방대학 육성차원에서 경상대학교에 한의과 대학 설립과 문산읍에 설치된 BIO 21센터와 연계한 생명공학연구원 경남분원 설립, 기초 과학지원연구원 분원 설립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시와 대학은 이를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지역실정에 맞는 새로운 지역발전 계획을 계속 개발해 시를 자립형 지방도시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