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체육은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복지를 지향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서 이번 대회에는 미국, 호주, 일본, 프랑스, 독일 등 총 31개국 1천1백13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특수체육을 통한 장애인 복지 사회 구현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참여 분위기 조성 ▲세계 특수체육 활성화와 국내 특수체육 진흥 계기 마련 ▲특수체육 및 장애인 스포츠계의 국제적인 연구 동향 파악을 목적으로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