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교직원 학생 포함 총 47명으로 구성된 이번 국제봉사단은 22일부터 8월2일까지 총 12일간 우즈베키스탄 지방도시인 사마르칸트, 부하라, 우르겐치 등 고려인 의료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사물놀이 공연, 바디 페인팅, 디지털카메라로 가족사진 찍어주기 등의 문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가톨릭대의 국제봉사단 파견은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97년에 파푸아뉴기니아, 2002년에 필리핀으로 국제봉사단을 파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