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마친 대학생들은 국토순례팀(1백30명)과 문화유적답사팀(80명)으로 나눠 부산을 출발해 경주, 대구를 거쳐 서울까지 17박18일동안 대장정에 나섰다.
이와함께 조총장을 비롯해 교무위원 등 60명도 이날 기장까지 12㎞구간을 도보로 순례단과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