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이날 “6월말까지 각 대학별로 전형계획 주요사항이 발표되면 고 1학생들이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의 전형계획에 맞춰 입시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조기에 대학별 전형계획이 확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또 중간고사 이후 고교별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부산, 광주, 충북, 서울 등 4개 도시에서 대학 입학담당자와 고교 교사간의 입시정보교환 워크숍을 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