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장은 발전기금을 조성하는데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이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앞으로 재임기간 4년간 기증될 발전기금은 3억-4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총장은 또한 발전기금 조성을 위해 경영일선 및 교직생활을 거치면서 쌓아온 기업체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이 총장은 현재 동아백화점, 한국전기초자 사외이사로 재임 중이며, 월평균 10여차례 특강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