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협약한 일본 취업 전제 IT 연수생 16명이 최근 실시된 채용 평가에 합격돼 일본 IT업계 자스넷(JASNET)과 고용계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일본 자스넷간의 협약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 연수에 참가,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간 일본어 교육 등을 수료하고 채용 평가에 합격됐다.
근로조건은 연봉 3천만원이며 왕복 항공료, 교통비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일본 취업 전제 IT 연수는 광주. 전남에서 목포대가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전국 4대 연수기관(목포대, 숙명여대, 원광대, 동서대) 중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