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남대에 따르면 최근 황현식 치대 학장은 제임스 룬드 학장과 협정을 체결하고 학생은 물론 교수, 연구원, 연구자료 교환 등 광범위한 교류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전남대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현장학습 등 학생교류와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한편 맥길대의 학생진료실과 기초 치의학 연구실험실 운영 등 행정 노하우도 전수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