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뇌성마비, 정신지체아, 자폐성 장애아동과 가족, 장애인 교육 종사자 등 180여명이 참가하는 이 캠프에는 일본 등 국제 재활심리학회 전문가가 참여, 장애아 개개인의 동작 특성을 분석, 이에 적합한 훈련방법을 제시하게 된다.
매일 3회 실시하는 임상동작훈련은 장애아와 장애인 교육 종사자, 부모, 전문가가 한 팀이 돼 1대1 집중훈련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학 관계자는 장애아의 운동기능 향상은 물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