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이를 위해 경찰과의 공조하에 현 한총련 집행부 노선에 반발해온 강경파 인사 등의 신원을 파악한뒤 소재 추적에 나설 방침이다.
검.경찰이 신원 파악 및 소재 추적에 나설 한총련내 강경파 주요 인사들은 10명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