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준 교수는 이 논문에서 인체에 쓸 수 있는 실크가 거미와 누에고치에서 생산되는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밝혔다. 이 연구로 인공피부, 장기, 연골 등 인체 대체 조직의 개발과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