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회장은 정통 상공관료 출신으로 대한상의 재임중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산업 선진화를 주도한 공로를, 조 대표는 국내 비철소재산업을 아시아 최대수준으로 이끌며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