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태능에 위치하고 있는 삼육대는 캠퍼스에 수령 100년이 넘은 소나무 2000여 그루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선충 예방을 위해 조경미화관리팀을 구성, 캠퍼스 내 소나무를 일제 점검하고 예방주사 및 소나무 건강상태 등급을 정해 취약한 소나무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캠퍼스 사랑 식목행사’는 대학의 큰 재산인 울창한 숲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캠퍼스 숲 오물 및 쓰레기 수거, 식재 행사에 전 교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