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누인 앙상블은 게누인 뮤직 프로덕션의 대표이자 한국인 최초로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톤마이스터 과정을 졸업한 바이올리니스트 정남일, 피아니스트 임미정 교수 등 9명의 연주자가 모여 만든 실내악단이다.
게누인 앙상블은 이번 공연에서 '실내악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