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포항공대가) 대학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의적절하게 쇄신해야 한다"며 "구성원 화합과 행정 효율화, 제도개혁, 세계화, 발전재원 확보 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