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기독교사회복지대학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독일교회의 노인복지 과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특강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대학측은 밝혔다.
이날 특강을 맡은 안젤라 크로머(Angela Krohmer)여사는 독일 튀빙엔 사마리타재단 '하우스 암웨스터 베억' 종합노인복지타운 기관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우베 브로잉어(Uwe Breuninger)씨는 독일 사마리타재단 본부 노인복지담당 총괄국장이면서 튀빙엔 사마리타재단 '하우스 암웨스터 베억' 종합노인복지타운 전임기관장을 역임한 독일 노인복지전문가이다.
한일장신대 사회복지학부와 유대관계를 맺은 독일 '튀빙엔 사마리타재단'은 특히 지난 여름방학기간동안 교수와 학생 등 17명이 현지 실습을 한 곳으로, 독일내 타기관에서도 견학을 다녀가는 우수 사회복지기관이기도 하다.
사회복지학부 김덕환 교수는 "2001년부터 독일 등 유럽에서 해외실습을 실시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독일의 우수한 사회복지문화를 알리기 위해 초청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