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명동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이 단순한 여행에서 벗어나 여행국의 사회와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고자 문화관광부산하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각 비자협상국 대사관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 뉴질랜드 대사관을 비롯한 각국 관광청, 교육원 등 50여개 단체가 참가해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원스톱 상담을 제공하고 워킹홀리데이 경험자와의 일대일 대화시간 및 국가별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