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심연구센터 선정사업은 미래지향적 과학기술분야 중 세계수준의 지식 및 경쟁력을 창출하고 학제·융합분야의 전문연구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원 교육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과기부는 지난 6월 국가핵심연구센터 사업공고를 냈다.
이번 사업에는 27개 대학 45개 센터가 지원해 서울대, 경상대 등 2곳이 선정됐으며, 22.5 :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양 센터는 이번 선정으로 연간 20억원의 연구비를 7년간 지원받게 되며, 지원기간 동안 학제간 융합분야의 연구과제 수행 및 학제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