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국제문화이벤트에 관련된 시스템과 이론을 정립해 해외 각국 이벤트 시스템을 연구 분석하겠다"며 이를 토대로 "한국 문화 이벤트 분야를 발전시키고 인재 양성과 제도화된 시스템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지난 5월 이 학회 회장에 취임하였으며 13일 오키나와 EM페스타행사에 참여한 후 오는 17일 귀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