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교수는 베트남 국부 호찌민 주석의 ‘옥중일기’를 한국어로 번역 출판해 1992년 베트남과 한국간 수교이후 교육문화 부문에서 양국간 선린 우호관계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공로훈장을 받게 되었다.
수상식은 오는 14일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관(서울 종로구 삼청동 소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