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의 날을 기념해 전국 규모로 열리게 되는 이번 행사는 컬럼비아대와 UCLA, UC 버클리 등 상당 수의 대학들이 참여한 가운데 북한 핵 문제와 한미관계 개선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여기에는 컬럼비아대의 찰스 암스트롱 교수와 스탠퍼드대 아태연구소장인 신기욱 교수 등 ASCK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각 대학의 한반도 연구자들이 함께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반도 평화 세미나는 한미관계 증진과 아태지역의 평화 그리고 세계 안정화를 위한 연례행사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