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처음으로 실시된 것으로, IT (정보기술) 과 바이오등 2개 분야에서 평가하였다. 이에 따르면 동경대학 이외에 시즈오카대학, 도토리대학 등 지명도에서 상당히 뒤떨어져 있던 대학들이 최상위 그룹에 포함되었다.
평가 내용을 보면, 학교 외부와의 공동 논문 발표 수, 기업으로부터 강사가 파견되어 설치한 강좌 수, 과학연구보조비 채택금액, 대학 벤쳐기업수, 기업과의 특허 공동출원 건수, 보습교육의 실시 유무 등 총 25항목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만 각 대학의 설문 응답률은 50%를 밑돌았다. 각 분야에서 최상위로부터 5%의 「A+」을 평가받은 곳은 이하 대학의 학과와 전공과목이다.
<IT분야>동경대학, 큐슈대학, 요코하마국립대학, 시즈오카대학, 중앙대학, 케이오대학, 쿄우토우대학, 오사카대학, 히로시마대학, 도토리대학, 큐슈대학, 도우호쿠대학, 츠쿠바대학, 와세다대학,
<바이오분야>쿄우토우대학, 동경대학, 동경공업대학, 치바대학, 나고야대학, 교우토우약과대학, 토야마의과약과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