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윤교수의 성행동 및 태도에 관한 심리학적 연구가 상당한 업적을 남겼고 외국 학술지 전문 심사 등 학계 발전에 기여해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전남대 측은 밝혔다.
윤교수는 전남대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전남대에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