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변호사는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강연과 책자발간을 통해 '법의 생활화'에 기여해 왔다.
평소 육영사업에 관심을 가졌던 문 변호사는 또 국민대에 총 1억5천 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으며 30년동안 동아대, 국민대 법대 등에 출강하면서 학생들을 열성적으로 교육하는 등의 공로가 인정됐다.
문 변호사는 국민대 법학과를 졸업, 제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서울지검 검사, 부산지법·대구고법 판사를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우리들 대표변호사와 동아대 법대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