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기초과학연구소, 유전공학연구소, 산업기술연구원, 경남지역환경기술센터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일본, 독일 등 국내외 석학 26명이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에 관한 토론과 강연을 가졌다.
또한 첨단 재료 및 분석기술, 생명공학, 환경, 금속재료 등 4개분야에 관련한 90여편의 포스터 논문도 발표됐다.
대학측 관계자는 "관련 분야 4백여명의 국내외 학자와 대학원생들이 참여한 이번 심포지엄은 새로운 학문교류와 첨단과학에 대한 발전의 장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