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이 날 생명공학의 첨단 실험, 연구 결과를 살펴보고 연구 책임자인 서울대 황우석 교수(수의학과)와 안규리 교수(의대 싱장내과)를 비롯한 연구진이 시연한 특수 유전형질을 지닌 돼지와 소의 생산과정 및 이식, 착상 실험을 지켜볼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방문은 불치병을 앓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세계 축산업계를 광우병 공포에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이들 연구진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