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진 불씨'는 이라크 종전이 선언된 직후 바그다드를 비롯한 이라크 주요 도시를 돌며 전쟁의 참상과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현지인을 치료하는 의료봉사 장면을 18분짜리 영상물로 빚어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편 김교수는 지난 1999년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작품상 및 감독상'을, 작년에는 '대한민국 종교예술제 영화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