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이사장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교육 인프라 구축으로 강남대를 명문대학으로 발전시켜 국가 사회에 이바지했다는 공로로 2003년도 최우수 경영인으로 선정되었다.
'경영교우의 밤' 기념식은 오는 18일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