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학생생활관 사생자치회(사생장 하상진,금속재료공학 4)는 22일 오후 3시 소담동에 위치한 (사)참자원봉사회를 방문해 지난 9월 '은혜의 축제'에서 모은 성금과 수익금을 전달했다.
지난 9월 창원대 학생 생활관은 '결식 아동 돕기를 위한 은혜의 축제'를 열어 자원봉사에 나선 생활관 기숙사생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낚시 대회와 사랑나눔 주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금모금과 함께 무의탁 노인 및 장애인 1백여명에게 식사 대접을 한 바 있다.
창원대 학생생활관은 '은혜의 축제' 뿐 아니라 매월 무의탁 노인과 장애인을 돕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