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제도'란 3년은 국내 대학에서, 1년은 해외 자매대학에서 수학하는 제도.
이 제도를 통해 이번에 파견되는 해외 학점교류 연수생은 중국어과 41명, 아랍어과 5명, 러시아어과 6명 등이다.
이와 관련 추영식 외국어대학장은 "세계화 시대의 국제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3+1제도' 뿐만 아니라 '2+2제도' 등 다양한 해외유학제도를 도입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