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조인식을 통해 원광대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대학 교정이나 학교 인근의 카페, 자취방에서 개인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지사항과 학사안내 서비스, 수강신청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또 엔존(N-Zone) 서비스 지역에서는 KTF 가입 휴대전화간의 무료 통화가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