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경희대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중국, 일본, 러시아, 프랑스, 이탈리아 등 15개국 출신의 외국 학생과 교수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세배, 한복입기, 제기차기, 떡국 먹기 등을 통해 우리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