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 강좌는 언론, 미술, 문학, 음악 등 각 분야의 친일파 형성과 친일행각을 고발하며, 친일인명사전 편찬의 의의와 친일진상규명특별법의 문제점 등을 밝힐 예정이다.
강사진으로는 윤경로 한성대 역사문화학부 교수, 이태호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김삼웅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김재용 원광대 국문학과 교수, 노동은 중앙대 창작음악학과 교수,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상임연구원 등이 강연을 한다.
강좌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9일까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7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문의:(02)969-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