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사업비 1백58억9천4백여만원이 투자된 이 기숙사는 연면적 1만2천㎡에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로 2백27실로 구성돼 8백96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다.
최신 호텔식 시설을 갖춘 가람관은 인터넷 전용실과 휴게실, 다목적실, 세탁실 등 편의시설은 물론, 12층에는 스카이라운지 등이 들어서 있다.
착공 3년 4개월만에 완공된 가람관 준공으로 안동대는 기존의 남여 학생 공용인 ‘솔뫼관’과 함께 총 1천8백29명의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