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연 '상지학원ㆍ상지대학교진실규명 백서' 발간 보고회에서 이같이 주장하며 "김문기 전 의원이 상지대 설립 당시 사재를 투자한 영수증과 당시 교육 당국과 맺은 합의각서 등이 명백한 증거"라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