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으로 구성된 휴먼스쿨 팀은 전남대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족자카르타 지진 피해지역에서 복구활동과 함께 지진 등 자연재해 예방.대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현지 대학과 NGO를 방문해 국제적인 연대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족자카르타에서는 지난 5월 27일 규모 6.3의 강진으로 5천700명 이상이 숨지고 3만6천명 이상이 다쳤다.